스콘(대표 기준수)이 소속 크리에이터의 권익 보호 및 건전한 커뮤니티 조성을 위해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스콘 산하 브랜드 ‘미츄(meechu)’, ‘블루점프(Blue Jump)’, ‘리레볼루션(RE:REVOLUTION)’, ‘헥시아(HEXIA)’ 를 포함하여 스콘 소속으로 활동 중인 약 40명의 버추얼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등 각종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 전문적인 법률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8년 설립된 스콘은 3D 모션 캡처 및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수의 버추얼 IP를 육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버추얼 엔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크리에이터 보호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스콘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률적 전문성을 확보하고 소속 크리에이터가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는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 등 디지털 환경 내 법률 분쟁에 특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스콘 소속 크리에이터를 향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 협업과 신속한 법률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콘은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소속 크리에이터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내부 가이드라인을 강화하고, 악성 콘텐츠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기반으로 한 상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버추얼 IP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특수한 법적 쟁점들에 대해서도 긴밀하게 소통하며 대응 역량을 높여갈 예정이다.
스콘 기준수 대표는 “버추얼 크리에이터는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만큼, 크리에이터를 향한 근거 없는 비방과 인격 모독으로부터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기업의 최우선 과제”라며,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속 크리에이터의 권익을 철저히 보호하고, 나아가 버추얼 엔터 산업 내 건강한 팬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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