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르세라핌 'Come Over'에 이어 1년만에 협업 뮤직비디오 'BOOMPALA' 공개

등록일 2026년05월27일 14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은 K-POP 아티스트 르세라핌(LE SSERAFIM)과 협업해 제미나이·서클 투 서치 등 안드로이드의 차별화된 기능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오늘 공개한다.

 

5월 22일 공개되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BOOMPALA’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최신 AI 및 디지털 기술과 음악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를 함께 아우르는 브랜드 협업이다. 르세라핌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물론, 다양한 캠페인 영상과 인터랙티브 검색 이스터 에그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이용자들에게 제미나이, 서클 투 서치 등 안드로이드만의 차별화된 AI 기능을 소개한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미니 5집의 수록곡 ‘Come Over’ 뮤직비디오에서도 구글과 안드로이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2일 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르세라핌의 신곡 ‘BOOMPALA’ 뮤직비디오는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제미나이를 통해 음악을 추천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곧이어 ‘BOOMPALA’가 흘러나오자 본격적으로 르세라핌 멤버들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축제 같은 장면이 펼쳐진다. 또한 오늘 공개된 영상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캠페인 영상에서 제미나이를 AI 비서처럼 활용하여 원하는 음악을 추천받거나 모르는 노래를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룩을 서클 투 서치 기능을 활용해 아이템별로 검색하고 입어보는 안드로이드의 차별화된 AI 경험들을 감상할 수 있다.

 

신경자 구글 아태지역 플랫폼 및 에코시스템 마케팅 총괄 겸 구글코리아 마케팅 총괄은 “르세라핌의 에너제틱한 이미지와 제미나이의 스마트한 경험을 연결해 안드로이드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최신 AI 기술을 각자의 음악적 취향과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창의적인 도구로 활용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르세라핌과 협업한 이번 ‘BOOMPALA’ 뮤직비디오는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며 캠페인 영상 시리즈는 구글플레이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안드로이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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