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최고의 축구 축제이자 이벤트,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넥슨이 국내 대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무는 행보로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넥슨은 월드컵 시즌에 맞춘 파격적인 인게임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혁신적인 기술 협업을 통해 ‘보는 축구’를 ‘하는 축구’로 곧바로 연결하는 새로운 시청 문화를 선보인다.
방송 보면서 미니 게임 한 판, 넥슨 X 치지직 연계 콘텐츠 공개
넥슨은 네이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6월 12일부터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축구 및 ‘FC 온라인’, ‘FC 모바일’ 카테고리 방송을 시청하는 데스크톱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방송 화면 내에서 즉시 플레이할 수 있는 미니게임 3종을 제공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미니게임은 ▲감아차기 챌린지 ▲프리킥 챌린지 등 ‘FC 온라인’의 핵심적인 재미 요소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식한 것이 특징이다. 시청자들은 별도의 게임 클라이언트를 실행할 필요 없이 치지직 중계 화면 위에서 바로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미니게임을 모두 클리어한 이용자에게는 ‘Npay 보관함’을 통해 ‘FC 온라인’ 또는 ‘FC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보상 쿠폰이 발급된다.
또한 양사는 이용자 데이터를 반영해 해당 카테고리의 방송을 시청하는 이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배너와 게임 콘텐츠를 화면에 노출, 시청 중 자연스럽게 게임 접속으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연계 환경을 구현했다.
이번 연계 콘텐츠는 넥슨과 네이버가 진행 중인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양사는 이용자 데이터 결합부터 게임 소재 방송 활동 지원, 스트리밍 플랫폼과 게임 콘텐츠 연계까지 협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번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축구 팬심과 게임이 만나는 새로운 시청 문화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넥슨 배준영 플랫폼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양사의 콘텐츠·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과 '보는 게임' 경험을 결합하는 시도"라며 "계정 연동에서 콘텐츠 연계까지 넥슨과 네이버가 함께 쌓아온 협력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일상과 게임이 연결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월드컵 시즌 저격, 구단 가치 단숨에 끌어올릴 역대급 인게임 혜택
‘FC 온라인’ 인게임에서도 월드컵 개막 시기와 맞물려 이용자들을 사로잡을 역대급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특히 유기적인 연계 구조를 지닌 허브 이벤트와 신규·복귀 이용자들의 진입 장벽을 혁신적으로 낮춘 혜택이 핵심이다.
먼저 5월 28일부터 7월 22일까지 장기간 진행되는 ‘FC 월드 페스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넥슨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과거 출시됐던 인기 선수들의 '고강화 버전'을 재획득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특전권’ 중심의 연계 구조가 핵심이 된다. 이용자들은 ‘FC 월드 페스타’에 참여해 특전권을 획득한 뒤, 이를 활용해 다른 연계 이벤트(선수 키우기, PC방 코인 페스타 등)에서 추가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오자마자 '풀 스쿼드' 제공,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정착 지원 이벤트
월드컵 기간 대규모 유입될 축구 팬들을 위해 넥슨은 한층 진화한 온보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오랜 기간 게임을 쉬었거나 처음 시작하는 신규/복귀 이용자의 가장 큰 고민은 '당장 경기를 뛸 선수가 없다'는 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넥슨은 게임 접속 즉시 전 포지션(11인)을 모두 충당할 수 있는 ‘11인 즉시 스쿼드 구성 지원 팩’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11인 스쿼드 지원 팩은 단순한 구색 맞추기용이 아닌, 현재 경쟁 메타에 바로 뛰어들어도 충분한 수준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들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복귀 이후 자신만의 스쿼드를 빠르게 완성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월드컵 성적이 게임에 반영... 'PTG'부터 'TK'까지 신규 클래스 추가
실제 월드컵 활약상이 게임 스펙으로 이어지는 신규 클래스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먼저 PTG(Path to Glory) 클래스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글로벌 선수 약 500명으로 구성됐다. 본선 32강부터 결승까지 실제 각 국가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최대 +5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실시간 반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팬들이 실제 월드컵 경기를 보며 자신이 보유한 선수의 성장을 응원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TK(Team Korea) 클래스는 1998년부터 2026년까지 대한민국 국가대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태극전사 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월드컵 기간 다시 타오를 애국심과 대한민국 스쿼드에 대한 로망을 정조준했다.
SH(Step Higher) 클래스는 ‘FC 온라인 M(모바일)’ 전용 육성 콘텐츠인 ‘선수 키우기’ 모드 전용 클래스(4인)로, 이용자가 직접 선수를 선택해 훈련시키고 성장 과정을 설계하여 은퇴 후 ‘레거시 배지’를 획득하는 깊이 있는 성장 경험을 선사한다.
접속만 해도 8강 선수가 내 품에, 더 임팩트(THE IMPACT) 이벤트
여기에 더해 넥슨은 5월 28일부터 6월 24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1주차와 2주차에는 게임에 접속하기만 하면 PTG(Path to Glory)와 TK(Team Korea) 8강 선수를 '거래 가능' 형태로 즉시 지급했다. 신규 클래스 출시와 동시에 8강, 거래 가능 선수를 즉시 제공하고 이를 이적시장에 팔아 자금을 마련하거나 자신의 팀에 기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례적인 혜택이다.
여기에 더해 3주차와 4주차에는 스쿼드 대규모 개편(일명 팀갈)을 원하는 구단주들을 위해 수수료 40% 할인 쿠폰 11개와 이적시장 수수료 100% 할인 쿠폰 1개를 제공한다.
공식 경기 플레이하면 신규 클래스 TK·PTG 선수 확정 지급
6월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PC 버전(FC 온라인) 전용으로 진행되는 플레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공식 경기 1vs1을 20판 완료하면 TK, PTG 클래스 최종 OVR 125+ 8강 선수팩을 주차별로 1회씩 총 2회 지급한다. 경기 정상 종료(몰수승 포함)시 모두 플레이 횟수로 인정되어 이용자들의 활발한 참여가 예상된다.
이번 넥슨의 'FC 온라인' 월드컵 시즌 연계 이벤트는 단순한 인게임 보상 뿌리기에 그치지 않고, 네이버 치지직과의 중계 플랫폼 협업을 통한 색다른 시도부터 게임 안착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연계까지 갖추고 있다. 실제 스포츠 이벤트의 파급력이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 활성화로 이어지는 시너지를 내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구 축제'가 계속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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