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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여성 SC2 프로게이머 김시윤도 아주부코리아팀 합류

2012년12월27일 10시56분
게임포커스 포커스 (bodo@gamefocus.co.kr)


(주)아주부 코리아(AZUBU Korea, 대표 진한철)가 창단을 앞둔 스타크래프트2(이하 SC2)팀의 선수 명단을 금일(27일) 공개했다.

TEAM AZUBU SC2는 해외에서 활약 중인 저그 김동환(viOLet) 선수와 임성춘 감독을 사전 영입했으며, 최근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천재 테란' 이윤열을 매니져로, 공군에서 테란 에이스로 활약했던 '광전사' 변형태를 코치로 발탁해 본격적인 SC2팀 창단을 준비 중이다.

새롭게 TEAM AZUBU SC2팀으로 활동할 선수는 과거 슬레이어즈 소속으로 막강한 프로토스의 힘을 보여줬던 정민수(Genius) 선수, '맹덕엄마' 사건으로 유명한 테란 김정훈(TOP) 선수를 필두로, 프로토스 플레이어인 송준혁(Inca) 선수, 이상헌(Vines) 선수, 강초원(San) 선수, 저그 플레이어인 김성한(Sleep) 선수, 그리고 최초의 SC2 여성 프로게이머 김시윤(Eve) 선수 등 총 7명이다.

특히 국내 SC2 여성 프로게이머 두 명 가운데 한 명인 김시윤 선수는 "단순한 마스코트로 남는 것은 싫다. 당당한 프로게이머로 경쟁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TEAM AZUBU SC2를 맡고 있는 임성춘 감독은 "처음부터 강한 팀이 되려는 것은 아니다"며, "앞으로 '리그오브레전드'에서 활약 중인 AZUBU BLAZE, AZUBU FROST와 같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선수 및 관계자가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TEAM AZUBU SC2는 현재 정식 창단 발표를 앞두고 감독, 매니저, 코치 등 코칭 스탭의 세팅을 완료하고, 총 8명의 선수를 확보했으며, 추가 선수 영입과 내실 다지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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