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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프로팀 '나투스 빈체레' 워게이밍넷 리그 합류

2013년07월05일 16시56분
게임포커스 포커스 (bodo@gamefocus.co.kr)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주요 e스포츠의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프로 게임팀 '나투스 빈체레(이하 나비)'가 워게이밍넷 리그(Wargaming.net)에 합류했다고 금일(5일) 발표했다.

나비는 워게이밍넷 리그 RU 두 번째 시즌에 데뷔할 예정으로 전력 보강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미 2012 WCG와 2013 RU 골든 리그(RU Golden League 2013)에서 우승을 차지해 ‘월드 오브 탱크’ 팬들 사이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러쉬(RUSH) 팀의 현 팀원들과 계약을 진행했다.

나비의 캡틴 제로그래비티(ZeroGravity)는 “차세대 주요 e스포츠 리그인 ‘월드 오브 탱크’ 리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다고 말하고 “러쉬(RUSH) 친구들은 진정한 챔피언이다. 우리는 그들의 실력과 포부를 믿고 있다”며 러쉬 팀 영입에 대한 기대감을 비췄다.

이에 러쉬 팀의 de1ux는 “우리는 진정한 프로가 될 준비가 되어 있다. 나비 팀의 소속이 되는 것은 우리 팀에게 큰 영광이다. 세계 무대에서 그들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보다 도전적이고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답했다.

워게이밍의 e스포츠 담당자 알렉세이 쿠즈네쵸프(Alexey Kuznetsov)는 “나투스 빈체레는 게임 세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들의 합류는 우리 모두에게 반가운 일”이라며, “그들이 앞으로 있을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 거둘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나비에 합류한 러쉬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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