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 연내 발매 확정

등록일 2015년09월09일 10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는 지난 5월 발매된 오픈 월드 RPG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첫 번째 확장팩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하츠 오브 스톤(Hearts of Stone)'의 PS4와 PC 버전을 2015년 연내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오픈 월드 판타지 게임으로, 발매 된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전세계 4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인기 작품이다. 또 발매 후에도 꾸준히 16종의 무료 DLC를 공개하여 유저들에게 호평받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하츠 오브 스톤(Hearts of Stone)'은 첫 번째 공식 확장팩으로, 총 10시간 정도의 볼륨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다시 한 번 괴물 사냥꾼 리비아의 게롤트를 플레이하게 되며, 이번에는 불사의 힘을 가지고 있는 잔인한 산적 두목 '올지어드 폰 에버렉'을 처치하기 위해 고용된다. 새로운 모험과 신규 캐릭터, 다양한 장비들 및 마법이 부여된 아티팩트를 활용하여 적들을 공략해야 한다. 또 새로운 궨트 카드도 등장하며,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새로운 스토리뿐 아니라 새롭고 독특한 연인 관계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하츠 오브 스톤'의 박스 에디션 발매가 확정되었다. 박스 에디션에는 2종의 궨트 카드 덱(괴물, 스코이아'텔)과 '하츠 오브 스톤'의 다운로드 코드가 포함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bandainamcogame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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