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콘 '엔젤스톤 with Naver'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5년09월17일 09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핀콘이 17일 '엔젤스톤 with Naver(이하 엔젤스톤)'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7월 말 론칭 후 기존 모바일 RPG 장르 게임과는 다른 플레이 방식과 개성있는 스타일로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170만, 글로벌 전체 530만 다운로드 이상을 달성하며, 국내를 포함한 수 많은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보스 레이드 던전인 '절망의 릴리아', 전설 장비의 새로운 등급업 시스템, 각 클래스 별 신규 엔젤스톤(스킬)과 명성 시스템, 패키지 아이템 추가 외에 전투 UI, 스킬 미리보기 기능 추가 등 크고 작은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여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핀콘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이미 이번 업데이트 외에도 다음 업데이트도 준비되고 있다. 끊임없는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분들에게 최고의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라며 "기존의 게임과 다른 방향을 제시하는 엔젤스톤인 만큼 엔젤스톤 만의 실시간 파티 플레이와 PVP 콘텐츠를 해본다면 기존의 모바일 RPG에서 맛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가 유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금화 100% 부스트 제공, 오늘의 모험 전체 던전 오픈, 모든 미션에서 경험치 20% 추가지급 등 각종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는 다음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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