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코리아(이하 엑스레전드는)는 자사가 직접 개발한 온라인 MMORPG '아스트라'가 10월 1일(목) CBT를 앞두고 금일(25일) 저녁 8시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서 터져 나오는 화려한 액션이 돋보이는 온라인 MMORPG '아스트라'는 국내 유명 성우들의 음성 녹음 및 대만어, 일본어 음성 지원으로 생동감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아스트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CBT에 대한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라'에서 10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진행되는 CBT를 통해 유저들은 캐릭터만 생성해도 특별 아이템 및 필수 아이템을 풍성하게 받을 수 있으며, 특정 시간에는 다양한 버프 이벤트가 진행돼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콘텐츠를 경험해볼 수 있다.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10월 1일 CBT를 앞둔 아스트라가 유저분들의 편의를 위해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라며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받아 10월 1일 자유로운 모험의 세계 아스트라의 첫 모험에 빠르게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게임 클라이언트는 '아스트라' 공식 홈페이지(
https://aa.x-legend.co.kr/index_in.php)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
https://aa.x-legend.co.kr/event/treasure/index.php)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