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인기BJ들이 모인 '배터리꺼질때까지(이하 배꺼져)'에 지난 23일 녹스의 '블록킹덤: 리그 오브 나이츠(이하 블록킹덤)'로 BJ들이 대결을 벌였다.
'블록킹덤'은 캐릭터를 선택, 블록 한 칸씩 전진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쉽고 단순하지만 한번의 실수가 게임 오버로 직결되는 외줄 타기형 게임으로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하고 있으며, 히든 캐릭터를 찾는 재미가 쏠쏠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프리카의 인기BJ들이 모인 '배꺼져'는 '마스크를 쓴 애들(이하 마애)'이 모여 다양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대결을 펼쳐 가장 점수가 낮은 사람이 벌칙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벌칙은 실시간 투표로 시청자들이 직접 선택하게 된다.
이번 대결은 '이어하기' 1번까지 인정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는 사람이 이기는 형태로 게임이 진행됐다. 1시간 30분 진행하는 동안 초반에는 비슷한 점수를 받았지만 막판에 뷜랑이 1등, 대정령이 2등, 쥐가 3등을 하면서 결국 4등한 머독이 벌칙을 받게 됐다. 머독이 받게 될 벌칙은 '1시간동안 놀이터에서 혼자놀기'로 선택되었다.
한편, 이번 '배꺼져'는 BJ들이 '블록킹덤'을 플레이 하면서 느낀 짜릿함과 긴장감이 그대로 방송을 타며 누적 시청자수가 2만 다다랐다. '블록킹덤'의 플레이 영상은 머독의 벌칙영상과 함께 9월 마지막 주 유투브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