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 '대황제' 네이버 등 8개 사와 채널링 계약 체결

등록일 2015년10월08일 14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2015년 하반기 최고의 웹 전략게임'대황제'가 채널링 계약으로 유저층이 더욱 넓어졌다.
 
(주)팡게임(대표 지헌민)은 국내 대표 웹게임 채널사와 PC게임 '삼국지' 스타일의 웹 전략게임'대황제'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팡게임과 웹전략게임 '대황제'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한 곳은 네이버게임과 다음게임, 아이엠아이(게임매니아), 네오위즈게임즈, 피카온, 온게이트, 엠게임, 깜놀 등 국내 대표 웹게임 서비스사 8곳이다. 

실제 현지에서 월 90억의 매출을 올린 타이틀로 각종 게임상을 휩쓸며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대황제'는 '초선'과 '관우' 등 국내 유저들에게도 인기 높은 삼국지의 인물을 고퀄리티 일러스트로 표현하였으며, 영웅을 획득하고 육성하여 드넓은 중국 대륙을 평정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땅따먹기를 하듯 다른 성을 침략하는 '약탈'의 재미와 삼고초려의 느낌으로 강한 장수를 수집하는 재미는 물론, 공격과 방어가 있는 공성전에 내정까지 존재, PC게임 삼국지 마니아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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