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컨퍼런스 통해 플스게임 개발 중인 한국 개발사 추가 공개

등록일 2015년11월04일 17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11월 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SCEK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PlayStation 플랫폼으로 게임을 개발 중인 한국 개발사들을 추가로 공개했다.

SCEK 컨퍼런스에서 추가로 공개된 한국 개발사 타이틀은 13개사의 14개 타이틀이며, 이날 컨퍼런스 현장을 찾은 ROI GAMES와 PARKESM Inc., 그리고 NextFloor_Basement LAB은 직접 컨퍼런스 무대 위에서 자사의 타이틀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

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오늘 컨퍼런스를 통해 'Made in Korea' 타이틀의 주역, 한국 개발사들을 추가로 공개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SCEK에서는 이번에 공개된 13개 개발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25개의 한국 개발사 파트너를 소개한 바 있으며, 한국 개발사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PlayStation 타이틀 개발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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