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줄라이, 따라만 하면 되는 대국민 기억력 향상 퍼즐게임 '카피댓' 출시

등록일 2016년10월07일 11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럭키줄라이(대표 이한주)가 2016년 10월 중 글로벌 동시 서비스 예정인 대국민 기억력 향상 퍼즐게임 'Copy.That(카피.댓, 이하 카피댓)'을 7일 최초 공개했다.

럭키줄라이는 2016년 모바일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리몬즈'를 출시한 게임 개발사다. '리몬즈'는 일본 반다이에서 만든 장난감 '다마고치'처럼 가상의 애완 동물을 키우는 모바일게임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카피댓'은 화면에 노출되는 패턴 순서를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 모바일 게임으로, 색깔과 모양, 순서 등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패턴 인식능력 및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카피댓'은 AI와 플레이어가 턴 마다 순서를 기억하며 버튼을 반복 터치하는 간단한 게임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모여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유저는 쉬움, 보통, 어려움의 난이도로 구성된 클래식 모드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크레이지 모드, 배틀 모드를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배틀 모드에서는 소셜네트워크의 친구들과 경쟁하고 자랑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여 보다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럭키줄라이의 관계자는 "대국민 기억력 향상 퍼즐게임을 목표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카피댓을 공개한다"라며, "남녀노소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 카피댓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테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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