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홀딩스 '개그판타지', 사전등록 100만 돌파 공약 발표

등록일 2016년10월07일 14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큐로홀딩스(대표 조중기)는 KBS 개그콘서트 출신의 개그맨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대표 김대희, 이강희)와 누믹스미디어웍스 (대표 최재희)가 협력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사업부 볼터스게임즈(이하 볼터스게임즈)에서 올 가을 서비스 예정인 신개념 개그 RPG '개그판타지'(이하 개판)의 흥행을 위해 인기 개그맨 박나래가 공약을 발표했다.
 
'개판'은 박나래, 김대희, 김지민, 유민상 등 유명 인기 개그맨 IP를 활용한 신개념 개그 RPG로, 개그맨들의 각 프로그램의 코너 속 캐릭터를 구현하고 개그맨들이 직접 음성 더빙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다수의 개그맨들이 직접 참여한 게임 '개판'은 개발사와 개그맨들이 적극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 8월 진행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는 '개판'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하고 홍보 활동을 함께 하기도 했다.
 
박나래가 내건 공약은 사전등록 참여자 100만 돌파 시 '개판'의 파티를 열어 박나래가 직접 디제잉을 한다는 내용이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박나래는 수준급의 디제잉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박나래의 공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여러 개그맨들이 색다른 공약을 내걸 예정으로, '개판' 흥행을 위한 개그맨들의 가지각색의 공약 역시 '개판' 게임과 함께 기대를 모은다.
 
모바일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최성욱 상무는 "개판 흥행을 위해 박나래가 첫 타자로 공약을 내걸었다"라며, "박나래를 시작으로 여러 개그맨들이 유저들과 함께하는 가지각색의 공약을 내걸 예정이다. 개그맨들의 재미난 공약에 많은 관심 갖고 즐겨주시길 바라고 앞으로 출시될 개판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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