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가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amiibo+'를 12월 정식 발매하고 무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무료 업데이트에는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 'amiibo' 를 통한 콘텐츠가 추가되며, 기존에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즐기는 유저는 '닌텐도 e숍'에서 배포되는 무료 업데이트 데이터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직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가지고 있지 않은 유저는 이번 업데이트 내용이 포함된 패키지 버전 소프트웨어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amiibo+'를 2016년 12월, 희망소비자가격 44,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특전으로는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amiibo+ amiibo 카드'(일본어 버전)가 1장 동봉된다.
또한, 이번 무료 업데이트 실시를 기념해 '동물의 숲' 캐릭터의 '데코 커버'로 디자인되어 있는' New 닌텐도 3DS 동물의 숲 스페셜 에디션'이 수량 한정으로 2016년 12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1월 3일에는 그동안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동물들의 amiibo 카드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amiibo+ amiibo 카드'가 발매된다. amiibo 카드는 일본어 버전으로 발매되며, 한글판 소프트웨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amiibo 카드의 캐릭터명은 게임 내에서 한글로 표시된다. 1팩당 총 50종류의 카드 중 무작위로 3장씩 동봉되어 있으며, 카드에는 동물들이 타고 오는 캠핑카의 인테리어가 디자인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동물의 숲 시리즈' 피규어형 amiibo 총 16종류도 함께 발매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12월에는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amiibo+' 발매와 함께 기존 동물들이 들어 있는 '동물의 숲 amiibo 카드' 제1탄 총 100종류와 제2탄 총 100종류가 발매될 예정이다. 1팩당 총 100종류의 카드 중 무작위로 3장씩 동봉되어 있으며, amiibo 카드를 아래 화면 에 터치하면 amiibo 카드에 그려진 동물이 마을에 찾아온다. 이사를 권유하면 마을로 이사 오는 동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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