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가 배우 윤경호의 목소리 특별출연 소식을 전했다.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중증외상센터>, <이태원 클라쓰>부터 영화 <남편들>, <끝장수사>, <좀비딸>은 물론 각종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배우 윤경호가 <미니언즈 & 몬스터즈>를 통해 목소리 특별출연으로 합류한다. 그는 극 중 바이킹, 현장 카메라맨, 샌드위치맨, 강도까지 무려 1인 4역의 목소리를 맡아 특유의 재치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각양각색 캐릭터를 소화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캐스팅은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을 꿈꾸는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가 직접 선택한 배우라는 설정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윤경호가 목소리를 맡은 캐릭터들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해 영화에 유쾌한 재미를 더할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그가 선보일 1인 4역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의 특별출연 목소리가 담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오는 7월 15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3배 더 귀여워진 순도 100%의 미니언즈와 믿고 보는 배우 윤경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의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월 15일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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