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여성 건강 관리 앱 '핑크다이어리'가 운영하는 핑다몰이 10월에도 ‘매직딜’ 이벤트를 진행,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핑다몰은 '핑크다이어리' 앱에서 제공하는 여성 전문 쇼핑몰로, 상품을 정해진 인원에게 선착순으로 저렴하게 제공하는 ‘매직딜’ 이벤트를 지난 달에 이어 10월에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10월 ‘매직딜’은 좋은느낌, 화이트, P&G, 에리에르 등의 생리대와 하기스, 군기저귀, 미밴드2, 윈마이 미니체중계, 양키캔들 등의 일반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상품에 따라 최대 7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매직딜’은 모든 상품을 배송비 없이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생리대의 경우, 핑다몰에서 진행하는 ‘기부천사 프로젝트’가 적용되어 '핑크다이어리' 회원은 생리대를 ‘최저가’에 ‘무료배송’으로 구매하면서 '핑크다이어리'에서 전액 부담하는 ‘기부’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지난 4일, 7일, 11일에 진행된 ‘매직딜’은 모든 상품이 전량 매진된 바 있다.
'핑크다이어리'는 저소득층 청소녀 건강 관리에 앞장서기 위해 7월부터 ‘기부천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핑다몰에서 ‘기부천사’ 스티커가 부착된 생리대를 구매할 때마다 '핑크다이어리'에서 비용을 부담해 생리대 1팩을 기부 상품으로 적립하는 기부캠페인이다. ‘기부천사 프로젝트’를 통해 7월에는 1,321팩, 8월에는 1,561팩의 생리대를 기부했으며, 9월에도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를 방문해 적립된 생리대 770팩을 전달했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매직딜’은 여성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상품군을 최저가, 무료배송에 제공하고 있으며, 생리대 상품을 통해 기부를 실천하는 ‘착한소비’를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