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신작 액션 RPG '데빌리언' 오는 11월 15일 출시

등록일 2016년10월13일 09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대작 ‘데빌리언(DEVILIAN)’을 내달 15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빌리언’은 풀 3D 액션 RPG로 인간형과 악마형 캐릭터를 넘나드는 ‘변신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유저는 인간 캐릭터로 시작해 분노 게이지를 모아 악마로 변신, 듀얼 캐릭터의 각기 다른 액션과 스킬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인기 PC 온라인 MMORPG ‘테라’의 대표 캐릭터 '엘린'을 비롯해 ‘카일’, '아일라' 등 매력 넘치는 메인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강력한 '데빌스톤'을 모아 악마의 스킬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결전(스테이지)’, ‘레이드’, ‘투기장, ‘지하 사원’, ‘요일 던전’ 등 콘텐츠도 풍성하다.

게임빌과 블루홀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손잡고 선보이는 ‘데빌리언’은 PC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블록버스터 급 스마트폰 게임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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