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용 '발라카스'의 귀환, '리니지' 내달 2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등록일 2016년10월19일 10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가 오는 11월 2일 드래곤 '발라카스'가 포함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리니지는 11월 2일 변신한 화룡 '발라카스'를 공개한다. 발라카스는 리니지 게임 배경인 아덴 월드에 존재하는 네 마리의 드래곤 중 가장 강하다. 업데이트에 앞서 10월 12일부터 세 마리의 드래곤 리뉴얼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다. 지룡 '안타라스', 수룡 '파푸리온', 풍룡 '린드비오르'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게임에 등장한다.

또한, 인기 무기 드래곤 슬레이어도 만날 수 있다. 과거 '크레이의 시련'을 통과한 이용자 중 1등에게만 지급하던 '드래곤 슬레이어'가 최상급 무기로 재탄생해, 재료를 모아 제작할 수 있게 된다.

리니지는 신규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 12일부터 '드래곤의 습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리니지 이용자는 매주 지정된 사냥터에서 얻은 아이템을 모아 보상(드래곤의 숨결, 신성한 목걸이 등)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오늘(19일)부터는 '잠에서 깨어난 파푸리온'이 등장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리니지는 9월 28일 발라카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투 특화 신규 서버인 '서큐버스'를 오픈했다. 리니지 이용자들은 역대 리니지 이용자 복귀 프로모션 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영웅 패키지(80레벨까지 성장 지원 및 +9무기, +7 방어구 세트)'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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