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 '해전1942 국가함대전', 지스타 2016 야외특별부스 참가

등록일 2016년10월19일 12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이 자사의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국가함대전(이하 해전1942)'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 게임쇼 '지스타 2016'에 참가한다.
 
'해전1942'는 1942년 제2차 세계 대전의 역사를 배경으로 짜릿한 해상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실제 제2차 세계 대전의 역사 속에서 활약한 군함과 당시의 유명 함장도 함께 구현해 제2차 세계 대전의 해상전투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해전 1942'는 구글플레이 피처드 선정, 다운로드 수 200만을 돌파하며 국내 모바일 게임 인기 순위 상위권을 선점, 국내 밀리터리 게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으며, 인기 걸그룹 씨스타를 홍보모델로 발탁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스타임즈는 '지스타 2016' B2C 전시관에 참여해 '해전1942'의 실제 군함을 연상시키는 야외특별부스를 운영하고 '해전1942'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해전1942'의 B2C 야외특별부스 현장에서는 룰렛돌리기, 인게임 전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쿠폰, 보조배터리, 쿠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신스타임즈가 '해전1942'로 '지스타 2016'에 참가한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해전1942'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이번 지스타 2016에서 기존 유저, 신규 유저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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