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SB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더 레거시 오브 라스트 드래곤(The Legacy of Last Dragon, LLD)'을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을 통해 출시했다.
LLD 모바일'은 MOBA와 MMORPG 장르의 장점을 갖춘 크로스오버형 RPG로,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 연출과 액션성이 돋보인다. 특히 LLD는 이전 모바일 게임보다 진화한 실시간 네트워크 동기화를 구현, 대규모 액션성을 강화했다.
게임 내 콘텐츠는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시나리오 모드, 1vs1부터 5vs5까지 대결 가능한 '투기장' , 다수의 유저들이 모여 공략하는 '멀티 레이드', 길드끼리 경쟁하는 길드 대전, 길드원들끼리 특별한 몬스터를 공략하는 '길드 레이드', 대규모 레이드인 월드 보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 될 예정이다. 이 중 30명의 유저들이 동시에 접속해서 진행하는 '월드 보스'는 기존 모바일게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40명이상 유저들이 동시 접속 가능한 오픈 전장 등 다양한 기능을 개발 중이며 내년 중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유저 편의 시스템으로 택배 시스템이 제공되어 유저들간 아이템 거래도 가능해서 좋은 아이템을 다른 유저에게 사거나 팔 수 있으며 친구들에게 아이템을 지원해서 도와줄 수도 있다.
스튜디오SB 권용 총괄디렉터는 "LLD 모바일은 이전 액션 모바일 RPG에 비해 보다 진화한 실시간 네트워크 동기화로 대규모 전장과 레이드를 구현한 차원이 다른 게임"이라며 "개성 강한 20여종 이상의 챔피언과 100여 종의 다양하고 화려한 스킬, 상대에 따라 변화하는 조합과 전략, 전술 및 유저 간 아이템 거래 등으로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SB는 원스토어 베타게임존 출시를 기념해 25일까지 7일 출석, 최고 레벨 달성, 투기장 이벤트 등 게임 내 캐시 및 문화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LD모바일'은 원스토어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돼 있어야 하며, 원스토어 접속 후 'LLD모바일'을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