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해전스트라이크' 19일까지 CBT 기간 이틀 연장

등록일 2016년10월19일 13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가 2016년 4분기 서비스 예정인 '해전스트라이크'의 CBT를 기존 17일에서 이틀 늘어난 19일까지 진행한다.
 
'해전스트라이크'는 한없이 넓고 큰 바다 전장에서 군함간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FPS 게임이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실존했던 군함과 해전 시 폭격음 등의 소리를 게임 내에서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전스트라이크'는 전투 조작 부분에 있어 필요한 부분을 채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외했으며, 해상전투 부분의 개발에 치중하고 전투 외의 불필요한 시스템을 없애면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육성 시스템의 경우 전함 수집, 무기, 함장 스킬, 과학 기술 등의 콘텐츠가 단계별로 잘 정리 되어 있어 따로 가이드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적응 할 수 있다.
 
'해전스트라이크'의 CBT 기간은 지난 17일까지였으나, CBT 참가자들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이틀 늘어난 19일로 기간이 연장되었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해전스트라이크 CBT가 유저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서 이틀간의 CBT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라며 "CBT 기간 동안 보내주신 의견 하나하나 소중하게 듣고 게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보다 재미있게 즐겨주시고 더 많은 의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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