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김태곤 사단 야심작 '오션 앤 엠파이어' 파이널 테스트 실시

등록일 2016년10월20일 15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서비스하고 김태곤 사단이 개발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파이널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진행한다.

조이시티는 지난 9월 진행한 '오션 앤 엠파이어'의 1차 CBT를 통해 함선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교역 시스템, 대규모 전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고퀼리티 그래픽 등 게임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유저들의 호평을 얻었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오션 앤 엠파이어'는 다수의 유명 게임들을 제작한 김태곤 사단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다. 함대와 동료, 연맹을 활용해 나만의 세력을 키우고 제국 수도를 공략해 나가는 것이 핵심 재미요소로, 오늘(20일)부터 시스템 및 서버 안정성을 최종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한다.

조이시티는 파이널 CBT 참가자 전원에게 기간 내 사용 가능한 아이템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하고,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리뷰를 남긴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