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VR·AR·상용화 부문 '게임창조오디션' 최종 결선이 25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 유일의 게임 오디션으로 제5회를 맞은 '게임창조오디션'은 경기GTV를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가 심사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VR 및 AR 전문가, 150여명의 청중평가단과 함께 심층 심사를 펼쳤다.
이날 '게임창조오디션'에는 VR 5팀, AR 1팀, 상용화 4팀이 발표를 진행했으며, 심사 결과 1위에 스튜디오HG의(대표 한대훈)의 '오버턴' 게임이 선정됐다.
한편, 수상한 5개 팀에게는 1억 5천만원 규모의 개발지원금과 입주공간, 상용화 단계 멘토링 및 컨설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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