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과 NSC(대표 강혁)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돌파했다.
'메이플스토리M'은 지난 13일 출시 직후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 달성과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인기 무료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빠르게 진입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지난 21일에는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22일에는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후 현재까지 3위를 유지하며 하반기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송호준 실장은 "원작의 아기자기한 그래픽,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I, 높은 완성도 등이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여기에 온라인게임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등이 시너지를 이루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M'의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건 돌파를 기념해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특정 시간 접속한 유저들에게 '막대 솜사탕 5개', '피버버프 충전권 5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