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 '다크에덴 오리진', 신규 직업 '타락한 아우스터즈' 및 신규 서버 6일 업데이트

등록일 2017년07월05일 16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성인 MMORPG '다크에덴: 오리진'(DARKEDEN : Origin)의 신규 직업 '타락한 아우스터즈'를 선보이고, 신규 월드 '미클리즈'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6일 정오부터 시작한다.

'타락한 아우스터즈'는 뱀파이어 진영으로 참전한다. 기본적인 근접 공격이 가능하고, 차크람(물리) 무기를 사용하는 암살 아우스터즈와 원거리 마법 공격이 가능하고 리스틀릿(마법) 무기를 사용하는 화염 아우스터즈 두 종류로 구분된다.

캐릭터명 사전 등록은 내일(6일)부터 18일까지 단 13일 동안 진행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휴대용 부활 키트', '이동 수단 상자' 등 보상 아이템이 지급된다.

신규 월드 오픈 시 이벤트 기간 동안 버프 및 1일 보상 (각 종족 별 지원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일정 레벨 달성 시 파격적인 보상이 진행된다. 또한, 전 월드에서 몬스터 사냥 시 '허름한 펜던트'를 얻을 수 있으며, NPC를 통해 보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박상진 본부장은 "지난 번 유저 간담회 때 약속을 드린 신규 직업을 드디어 보여 드릴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출시를 묵묵히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소통을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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