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오프라인 대회 개최 예고, '도티' '매라' 등 인기 인플루언서 참가 경기도 개최

등록일 2026년06월19일 15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그리프라인(GRYPHLINE)은 자사의 3D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오프라인 대회 ‘위기협약 마스터즈 : 재점화 실험 작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규 고난도 도전 콘텐츠 ‘위기 협약’의 실력을 겨루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모처에서 개최되며 대회 현장은 참가자에게만 개방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 중 총 80명이 참가자로 선정된다.

 

대회는 2인 1팀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40개 팀이 경기에 참여한다. 참가자는 사전에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팀 편성이 되지 않은 참가자는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팀이 구성된다.

 

예선전을 거쳐 상위 20개 팀이 승급전에 진출하며, 승급전에서는 20개 팀이 총 4라운드를 진행하고 각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상위 2개 팀씩 총 8개 팀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전에서는 8개 팀이 우승 상금을 위해 최종 경기를 치르게 되며, 팀원 2인의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최종 상위 3개 팀이 TOP3로 선정된다.

 

대회 우승 팀에게는 삼성 갤럭시 S26 Ultra 2대와 상금 750만 원, 커스텀 트로피 및 굿즈 세트가 수여된다. 2위 팀에게는 상금 450만 원과 트로피, 굿즈 세트가 제공되며, 3위 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부상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본 대회에 앞서 7월 3일 오후 6시에는 인플루언서 초청 경기가 진행될 예정으로 김나성, 김츠유, 다주, 도티, 매드라이프, 명떡, 샘웨, 하비 등이 참가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7월 3일부터 5일까지 모든 대회 실황은 치지직 ‘탈로스 II 방송국’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 방법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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