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말하는 수학'이 모토인 자기주도형 초등 수학 교육 학원 씽크매스 러닝센터(센터장 신세나)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초등 수학 연산 수업을 무료로 개강할 예정이라 학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 신정동 이펜하우스 부근 서남프라자에 위치한 씽크매스 러닝센터는 지난 3월 새학기에 맞춰 개강했다. 첫 수업은 적은 수의 학생들로 시작했지만, 자녀가 눈에 띄는 성적향상을 보인 학부모들에 의해 입소문이 퍼져 학원생들의 숫자가 급속도로 늘어났다.
실제로 씽크매스 러닝센터 학원생들 중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보는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두드러지는 성적향상을 보였다. 씽크매스 러닝센터 등록 직후 이 아이들의 학교 단원평가 평균 성적은 65점~75점 사이였지만, 한달 만에 전원이 연속 100점 행진을 이어갔으며, 모든 아이들이 95~100점의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씽크매스 러닝센터는 자녀 수학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점점 주목을 받고 있다. 학부모들은 실제로 “수학을 싫어하던 아이가 이젠 스스로 즐기고, 학원을 가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수업시간을 기다린다”고 후기를 남기고 있다.
씽크매스 러닝센터는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가 운영하는 초등 수학 교육 센터로, 아이와(대표 정덕수)가 개발한 초등 수학 교육 프로그램 '씽크매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의 장점을 융합한 수업이 이루어진다.
친근한 캐릭터들이 수학 개념을 스토리텔링 형태로 알려주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개념을 스스로 깨우치고 답을 찾아가며 자기 주도적 학습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게 씽크매스의 특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생각열기25T'에 기반한 보고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를 거치면서 아이들이 수학개념을 스스로 말하고, 스스로 질문하는 '거꾸로 학습법'이 이 곳 수업의 핵심이다.
씽크매스 러닝센터는 2학기때부터 아이를 보내고 싶지만 먼저 이 곳의 독특한 수업 방식을 체험해 보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목소리들을 반영해 이번 무료 연산 수업을 열기로 했다. 여름 방학이 지나면 수업을 들었던 아이들이 연산만큼은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하는 게 이번 연산 수업의 목표다.
한편 씽크매스 러닝센터는 이 외에도 오는 8월 21일까지 2학기 예습 수업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무료 연산 수업과 2학기 예습 수업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포털 검색창에 '씽크매스 러닝센터'를 검색하면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