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닉스소프트(대표: 김선구)의 한국형 판타지 '칼 온라인'은 네오위즈(대표: 이기원)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한다.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피망 아이디를 보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피망에 접속해 간단하게 '칼온라인'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칼온라인은 채널링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8월 1일부터 1개월간 신규캐릭터를 생성하는 모든 유저에게 빠른 레벨업이 가능한 세트아이템, 말과 포션 등이 들어 있는 상자와 Lv30부터 매 5레벨씩 상승할 때 마다 다양한 펫과 장비도 지급하여 재미 있고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피망 고객에 한해 특별하고 각별한 아이템들을 지원한다.
또한 채널링 오픈에 맞추어 복귀하는 유저들에게는 '복귀자 지원상자'를 제공하여 신규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아이닉스소프트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한국적 판타지 소재로 한 정통 MMORPG인 칼온라인을 피망회원들이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방대한 칼온라인의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채널링 서비스를 준비하겠으며, 곧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되니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칼온라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