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규 직업 등 '블레이드앤소울' 2차 개발 로드맵 공개

등록일 2018년05월16일 16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개발 로드맵(Road Map, 구상도)을 2차로 공개했다.

 

엔씨는 개발 로드맵을 개발자 인터뷰 영상에 담았다. 유저들은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인 '직업 확장', '문파 거점전', 11번째 직업 '투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직업 확장'은 직업별 특성을 강화해 캐릭터를 성장('주술사'→'왜곡술사' 등)시킬 수 있는 콘텐츠다. 각 서버의 최고 문파(이용자 커뮤니티)를 가리는 '문파 거점전'도 영상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블소에 11번째 직업인 '투사'를 오는 6월 14일 업데이트한다. 대검을 무기로 사용하는 투사는 높은 체력과 방어력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일정 시간 동안 공격력을 높이는 '광기'와 중거리 전투가 가능한 '신념' 중 하나의 속성를 선택해 투사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엔씨는 새로운 직업인 '투사'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은 16일부터 6월 14일 업데이트 이전까지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사전예약자는 블소 아이템(투사령, 투사수호석 등)을 받는다. 블소와 관련된 퀴즈를 풀면 추가 선물(투사 신공패 상자, 빛나는 보석 망치 등)도 받을 수 있다.

 

개발 로드맵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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