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로스트사가', 하늘을 나는 무술의 절대강호 '무림고수' 업데이트

등록일 2018년10월24일 11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에 신규용병 '무림고수'를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무림고수'는 205번째 레어 용병으로, 경공 무술을 기반으로 지상과 하늘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빠른 연속 공격을 선보인다.

 

특히 ▲검에 기운을 모아 전방으로 발사하는 '진공참' ▲주변의 상대를 원하는 위치에 던져 공격하는 '흡격' ▲하늘로 날아올라 기공을 발사하는 '천상기공파' ▲상대의 공격을 튕겨내는 '전세역전' 등 공격과 방어에 최적화된 기술을 겸비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늘(24일)부터 31일(수)까지 접속 및 전투 시간에 따라 'K의 선물상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K의 선물상자'를 통해 '차원조각', '몬스터 코인', '클로버', '프리미엄 닉네임' 등 다채로운 아이템 중 1개를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누적 접속 12시간 기록 시 '12시간의 마법상자'를 선물한다.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면 '+25 영구장비보급', '영구용병 소환서', '용병치장 패키지' 등 풍성한 아이템 중 1개를 얻을 수 있다.

 

주말에는 접속 시간 20분을 달성한 이용자들에게 '차원조각' 100개를 지급하며, 이후 특정 접속 시간을 달성할 때마다 더 많은 '차원조각'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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