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PlayStation4 플랫폼 소프트 '캐서린 풀 보디' 초반 부분을 즐길 수 있는 한국어 버전 '체험판'을 28일부터 PlayStation Store에서 배포한다고 밝혔다.
본 체험판은 초반의 2일간을 다이제스트로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편집했으며, 신규 추가를 포함한 다수의 애니메이션과 더욱더 즐기기 쉽게 진화된 액션 퍼즐을 체험할 수 있다. 난이도는 '풀 보디'에서 추가된 'Safety'로 누구든지 반드시 엔딩을 접할 수 있는 플레이로 구성되어 있다.
퍼즐 모드는 기본적인 액션 퍼즐을 즐길 수 있는 'Standard'와 색다른 형태의 블록이 나타나 흥미진진해지는 'Arrange'에서 선택할 수 있다.
'캐서린 풀 보디'란
2011년에 발매되어 전 세계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문제작 '캐서린'이 새롭게 풀 파워업하여 등장했다. 수많은 히트작을 출시해온 ATLUS 타이틀 중에서도 독특한 작품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신규 요소를 대폭 추가한 대 문제작으로 숙성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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