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 코퍼레이션 '탑핀배틀카 배틀대회'로 어린이날 특수 대비한다

등록일 2019년04월11일 08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유아용품 제조 및 유통기업 가이아 코퍼레이션(대표 나원석)이 어린이날 특수를 겨냥해 3월 중순 선보인 '탑핀배틀카'의 대대적인 현장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탑핀배틀카는 팽이로 변신해 배틀까지 할 수 있는 미니카다. 밀어서 전진하는 후렉션카의 범퍼가 서로 부딪히면 팽이로 변신하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팽이로 변신해 스핀을 거듭하며 겨루기도 가능하다. 남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니카, 팽이, 배틀기능이 하나로 합쳐져 올 어린이날 히트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탑핀배틀카는 합리적인 가격에 종류도 다양해 출시되자마자 미취학 남아를 둔 부모들 사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가이아 코퍼레이션은 이러한 여세를 몰아, 출시 직후부터 서울, 경기지역 주요 대형마트와 복합쇼핑몰에서 체험과 경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탑핀배틀카 배틀대회'를 열고 있다. 스타필드 3개 지점(고양, 하남, 위례)과 롯데마트 잠실점을 비롯한 주요 지점 등에서 5월 5일 어린이날 주말까지 매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금주 13일과 14일에는 롯데마트 중계점, 롯데마트 잠실점, 롯데마트 구리점, 스타필드 고양점(토이킹덤)에서 '탑핀배틀카 배틀대회'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매일 두 번의 대회를 치르며 매 대회마다 1, 2위에게 탑핀배틀카 더블팩(배틀세트)과 싱글팩을 현장에서 직접 증정한다. 또한 대회 참가 인증샷을 SNS채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탑핀배틀카를 선물한다.

 

탑핀배틀카는 마주보고 있는 자동차의 앞바퀴를 바닥에서 여러 번 굴린 후 손에서 놓으면 자동차끼리 범퍼가 서로 부딪히면서 차 하단 중앙에서 웨폰이 돌출한다. 튀어나온 웨폰을 축으로 자동차 몸체가 세워져 팽이로 변신한다. 변신과 동시에 회전하며 배틀이 시작되는 방식이다. 6세 이상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밀어서 앞으로 전진하는 후렉션카로 개벌적으로 가지고 놀거나, 2대 이상이 서로 겨루는 배틀팽이로 가지고 놀 수 있다.
 
탑핀배틀카는 충돌과 동시에 돌출하는 무기 종류에 따라 썬더스피너, 비틀스피너, 이글스피너, 코누스피너로 나뉜다. 가격은 19,000원. 탑핀배틀카 2개와 소형 배틀스타디움을 묶은 배틀세트는 37,000원, 4종 모두와 대형 배틀스타디움 세트는 62,000원이다. 탑핀배틀카는 G마켓, H몰 등 주요 온라인쇼핑몰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할인점 3사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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