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엔씨소프트의 두 번째 'M' 타이틀 '리니지2M'

등록일 2019년09월05일 13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5일부터 시작했다.

 

리니지2M은 원작 리니지2의 고유 감성과 경험을 담아낸 정통 계승작이다. 이와 동시에 MMORPG 본연의 가치와 재미로 오랜 기간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리니지M'에 이어 선보이는 엔씨(NC)의 두 번째 'M' 타이틀이다.

 

리니지2M의 원작 리니지2는 2003년 출시 당시 동시대 최고의 그래픽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 3D 온라인 MMORPG의 시대를 열었다. 리니지2M은 원작과 엔씨(NC)의 철학을 지키기 위해 플랫폼•디바이스의 한계에 타협하지 않고 모든 개발 역량을 집약하여 또 한번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리니지2M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Ultra-HD)급 해상도의 풀(FULL) 3D 그래픽으로 현존하는 모든 모바일게임을 뛰어넘는 '진정한 하이엔드 그래픽'을 구현했다. 또한 ▲플레이의 몰입을 저해하는 모든 요소를 배제한 '심리스 로딩(Seamless Loading)' ▲모바일 최대 규모의 '원 채널 오픈 월드(One Channel Open World)' ▲고도화된 전략과 전술로 구현된 '리니지 전투의 완성'이 리니지2M의 특징이다. 이를 통해 리니지2M은 MMORPG의 팬들이 꿈꾸던 모든 이상향을 모바일로 구현하고자 한다.

 

엔씨(NC)는 2019년 9월 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리니지2M 사전 예약을 동시에 진행한다. 리니지2M은 2019년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주요 특징


World & Character –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그래픽
엔씨(NC)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그래픽을 리니지2M에 탑재해 현실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완성했다. 특히 물리법칙에 기반한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완성된 월드와 저마다의 개성과 역할이 부여된 클래스로 최고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Anywhere & Connection - 몰입도를 저해하는 모든 요소의 배제 '심리스 로딩'
리니지2M은 하이엔드 3D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로딩 없는 플레이'를 구현해냈다. 존과 채널의 구분과 이동에 따른 로딩 지연 등 플레이의 몰입에 저해되는 모든 부정적인 경험 요소를 제거했다.

 

이를 통해 친구•동료들과 우르르 몰려다니며 성장하고 전투하며 추억을 쌓던 MMORPG 본연의 재미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모바일 MMORPG 사상 최대 스케일로 구현된 리니지2M의 오픈 월드를 자유롭게 이동하고 단절없이 거대한 세상에서 밀도 높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Line & Massive Battle - 현실감을 높여 보다 고도화된 전략/전술
엔씨(NC)는 리니지 IP의 핵심인 전투 콘텐츠를 가장 발전된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 3D MMORPG 최초로 충돌 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캐릭터와 몬스터, 지형이 각자의 공간을 보유하고 부딪치는 경험으로 전투의 현실감을 높였다.

 

다양한 스킬과 클래스가 조합되어 시너지가 발생하는 원작의 클래스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군중 속에서도 원하는 적을 찾아 타겟팅 할 수 있는 '존 셀렉터(Zone Selector)' 기능은 지금까지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고도화된 '전략적 전투'를 완성시키는 요소다.

 

또한, 단순 공략의 대상을 넘어 새롭게 재해석된 리니지2M의 보스 레이드는 필드 플레이 경쟁의 핵심 요소이자 전술의 수단으로 진화하여, 어디서든 끊이지 않는 전투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One Channel Open World - 성장과 투쟁의 샌드박스
리니지2M은 하나의 월드에서 10,000명 이상의 이용자가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이용자는 성장과 투쟁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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