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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中 인기작 '영원한 7일의 도시' 한국서비스 확정, 퍼블리셔는 가이아모바일 코리아

등록일 2018년03월20일 11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중국 인기 모바일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永远的7日之都) 국내 서비스가 확정됐다.

'영원한 7일의 도시'(영문제목: Forever 7 days)는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게임성, 독특한 세계관으로 화제를 모은 모바일게임이다.

복수의 중국업계 관계자들을 취재한 결과, 한국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가이아모바일 코리아가 '영원한 7일의 도시' 국내 퍼블리셔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으로 확인됐다.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는 넷이즈의 대작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에 이어 '영원한 7일의 도시'도 확보하며 2018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가이아모바일 코리아 측은 "현재는 이터널 라이트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터널 라이트에 이어 계속해서 좋은 게임들을 한국 모바일게임 유저들에게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는 인기배우 정우성을 이터널 라이트 홍보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현재 영원한 7일의 도시 현지화 작업을 진행중으로, 연내 정식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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