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만이 세상을 바꾼다... 썸에이지 수집형 RPG '진화소녀' 국내 정식 출시

등록일 2019년11월27일 16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썸에이지(대표 박홍서)가 수집형 모바일 RPG '진화소녀'를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진화소녀'는 지난 14일 이용신 성우의 음원 발매 및 인기 코스플레이어 화보 공개 등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과거 위인들의 DNA를 복원해 소녀 영웅을 탄생시키는 독특한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한니발', '올리버', '아문센', '콜롬버스' 등 다양한 역사 속 인물들을 개성 넘치게 구현했다.

 

또한 퍼즐 요소가 접목된 스킬들로 직관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소녀들의 안식처 '하우징 시스템'으로 나만의 정원을 꾸릴 수 있다.

 

썸에이지는 '진화소녀'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유저들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소환권과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연료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인증 이벤트, 카페 가입 인원수에 따른 보상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썸에이지 관계자는 "수집과 퍼즐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 처음 접하시는 유저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라며 "추후 한국형 영웅을 출시 계획 중에 있으니, 팬들의 적극적인 의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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