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스튜디오 '열혈강호러시' 사전예약 실시

등록일 2019년11월29일 09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제이콥스튜디오가 자사가 개발하고 12월 19일부터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러시'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열혈강호러시의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날인 1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안드로이드와 애플 이용자 누구나 사전예약 모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최강의 파티를 구성할 수 있도록 5성 동료 뽑기권, 4-5성 뽑기권, 3성 뽑기권을 제공하고 루비 5,000개, 영혼석 500개, 장백산삼 100개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같은 기간 네이버 공식카페 회원가입 이벤트를 통해 루비 600개, 영혼석 2000개를 선물하는 이벤트와 카카오 플러스 친구가 되면 루비 600개, 영혼석 2000개를 추가로 지급 하는 이벤트를 연다. 단 이벤트 보상은 사전예약 종료후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유지한 경우에만 지급되고 메세지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열혈강호러시는 1994년부터 연재 중인 대한민국 최고의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방치형 RPG다. 유저 접근성이 용이한 자동전투 기반게임(방치형)의 시스템 기반 위에 미드코어 급의 게임아트와 수집, 성장 콘텐츠를 내세운 장르이다.

 

플레이어는 모든 문파의 무공들을 습득하고, 무한의 공력으로 무공을 사용하는 한비광을 메인캐릭터로 정·사파를 넘어 동료를 모으고, 강력한 기보를 수집하며 순환 콘텐츠인 환골탈태(환생)을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다.

 

또한 요일마다 보상이 다른 던전, 유저간 비무대회(PVP), 점점 강해지는 적을 쓰러뜨리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수련동굴, 객잔을 통한 확정형 동료 뽑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제이콥스튜디오 김태선 대표는 "원작 열혈강호를 철저히 분석해 왔고, 핵심소재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게임화하여, 유저들이 열혈강호 본연의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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