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게임즈 '소년명장', 신규 대전 콘텐츠 '군단전' 오픈 예고

등록일 2020년04월29일 13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슬라이드게임즈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삼국지 모바일게임 '소년명장'의 신규 콘텐츠인 '군단전'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PVP 전략을 강점으로 내세운 '소년명장'의 '군단전'은 군단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이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콘텐츠이다.

 

'소년명장'의 군단전은 서버 오픈 13일차부터 실행되는 규칙에 따라 5월 2일부터 1서버부터 5서버 유저들이 참여 가능하다. 현재 소년명장은 14개 서버까지 오픈된 상태이. 5서버 이후에 오픈된 서버는 생성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군단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단 레벨 2 이상, 주공 레벨 40 이상인 군단만 참여 가능하며 3일 이상 소년명장에 접속하지 않은 멤버는 출전이 제한된다.

 

군단전은 매칭 후 레드군단과 블루군단으로 나뉘어 24시간의 공격 단계와 10시간의 반격 단계를 거쳐야 한다.

 

모든 단계가 마무리된 후에 점령한 성의 갯수가 많은 군단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점령한 성의 갯수가 동일할 경우는 총 전투력이 높은 쪽이 승리다.

 

군단전이 끝나면 모든 멤버는 티어와 승패에 따라 고정 보상을 획득한다. 또한 경매가 열리고 승리한 횟수와 점령한 성의 갯수가 많을수록 보상이 풍부해진다.

 

슬라이드게임즈의 관계자는 "진정한 삼국지 모바일게임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군단전'이라고 할 수 있다. 군단전을 통해서 성을 차지하고 군단의 위엄을 과시하고 보상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