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게임즈(대표 양수열)가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 '레드닷:프론트라인'이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레드닷:프론트라인'은 출시 2일 만에 구글 플레이 2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온페이스게임즈 측은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글로벌 출시 대상국이 아닌 국가에서도 퍼블리싱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온페이스게임즈는 이 같은 성과에 힘 입어 일본 시장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온페이스게임즈 측은 "FPS 불모지 일본 시장에 자신있게 도전하는 데에는 그 만큼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6월 25일 iOS 버전도 함께 오픈해 글로벌 흥행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게임 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첫 시즌 종료와 동시에 랭킹 100위 안에 위치한 유저들에게도 푸짐한 상품이 지급되는 '시즌1 최강자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랭킹 1,2,3등에게는 아이패드 프로, 애플워치 시리즈5, 에어팟프로 등 푸짐한 상품이 지급된다.
이 밖에도 랭킹보상 이벤트, 보너스이벤트, 미션임파서블, 페이스북 이벤트 등 많은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 외에도 유저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 반영하고 있다. 초반 글로벌 유저 폭증으로 게임 내 지연 현상, 다운로드 시간 지연 현상 등에 대한 불만이 있었으나, 서버장비 업그레이드와 서버 증설로 유저의 불만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온페이스게임즈 양수열 대표는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유저의 호응에 대해 전혀 예상치 못하였으나, 저사양 폰에 기준을 맞춰 개발이 진행된 점이 한국과 글로벌 모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인 것 같다"라며 "레드닷은 특정 코어 유저분들만 즐기는 것 보다는 쉽고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FPS, 친구들과, 직원들과 점심내기를 할 수 있는 FPS가 되었으면 하며, FPS 장르의 저변 확대에 레드닷이 조금이나마 이바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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