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의 축구 게임 'eFootBall PES 2020'의 모바일 버전이 글로벌 3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와 함께 프랜차이즈 25주년을 기념해 게임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코나미에 따르면, 모바일 축구 게임 'eFootBall PES'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3억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게임은 코나미의 인기 축구 게임 'eFootBall PES' 시리즈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에 옮겼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등 해외 인기 축구 클럽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사실적인 축구 경험을 제공한다.
프랜차이즈 25주년 및 모바일 버전의 3억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eFootBall PES'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인 6월 18일부터 7월 5일까지는 '마이클럽 코인'의 획득량이 두배가 되며,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는 스킬 토큰이나 포지션 부스터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로그인 보상을 통해 다양한 선수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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