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 '다크에덴' 최고 레벨 해제 및 카밀라 미궁 던전 리뉴얼 오픈

등록일 2020년08월24일 11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소프톤엔터테인먼트 (대표 홍명진)는 2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호러 액션 MMORPG ‘다크에덴’에서 8월 26일 최고 레벨 해제 (500~600레벨) 및 ‘카밀라 미궁’ 던전 리뉴얼 오픈 및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먼저 최고 레벨 확장과 함께 ‘카밀라 미궁’이 리뉴얼 되어 오픈 된다. ‘카밀라 미궁’은 ‘카밀라 정원’ 1과 2로 구성 된다. 먼저, ‘카밀라 정원 1’ 입장 재료는 게임 재화 (기여도 + 금단의 피) 또는 ‘마력이 깃든 돌’ 아이템 소지 시 던전 입장 가능 하다. ‘카밀라 정원 2’ 입장 재료는 ‘카밀라 정원 1’에서 획득 가능 한 ‘나비 장식 금 열쇠’ 소지 시 입장 가능 하다.


이번 던전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서 다른 던전 보다 아주 많은 경험치를 획득 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시간에 등장 하는 보스 몬스터 ‘카밀라’ 처치 시 경험치, 스킬, 인챈트, 코스튬 관련 최고 아이템 (최상급 잠재 옵션 강화석, 1/2차 승직 코스튬, 각종 강화 스킬북, 성장 향상의 반지, 투명 반지 등)을 획득 할 수 있다.


지난 8월 10일부터 오픈 된 신규 월드 ‘카밀라’ 에서는 9월 29일까지 캐릭터 생성 시 육성에 필요 장비 (프타 등급) 및 아이템 (푸른 빛의 영양제, 카밀라 펫)이 무상 지원 된다. 또한, 종족 마을 도우미 NPC를 통해 버프와 1일 보상 (강인한 육체의 버프, 배터리, 밀크 뺴빼로 묶음, 전장의 명예 실버, 펫 속성 초기화 물약, 철벽의 향)을 받을 수 있으며, 길드
창설금이 무료로 전환 되며, 레벨 및 계급 경험치도 1.5배나 증가 된다.

 

그리고, 전체 월드의 4차 승직 퀘스트 난이도가 완화 되며, 4차 승직 관련 던전 입장 횟수 및 보상 아이템 획득 확률이 상승 된다. 신규 월드에서 신규 캐릭터 생성 후 4차 승직 달성시 몬스터에게 주는 데미지를 25% 상승 시킬 수 있는 ‘각성 사냥의 계약서’를 달성자 전원에게지급하며, 추첨을 통하여 종족 별 1명씩 총 3명에게 50만원 문화상품권, 종족 무관 100명에게 1만 원권 문화상품권도 지급 된다.


마지막으로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길드 사냥 시 ‘강화 스킬북’을 획득 할 수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홍명진 대표는 “오랜 시간 동안 진행 된 장마와 폭염으로 심신이 모두 지친 다크에덴 유저 분들에게 큰 유저 분들에게 MMORPG의 본질인 PK 재미를 확실히 보여 드리고자 이번 무차별 살육의 장 완성을 알리는 최고 레벨 해제 및 카밀라 미궁 던전 오픈 을 준비 했다며, 앞으로도 유저 분들이 원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말했다.


게임 및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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