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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더 기다려야, 플레이스테이션5 게임 '그란 투리스모 7' 2022년으로 연기

등록일 2021년02월24일 19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으로 발매될 예정인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7(GRAN TURISMO 7)'의 발매일이 2022년으로 연기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개발 지연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해외매체에 따르면,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란 투리스모 7'의 발매일을 2022년으로 연기했다. '그란 투리스모 7'은 인기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신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의 개발이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2022년으로 발매일을 연기했다"라며 "질병 위기 국면에서 게임 개발이 지난 몇 달간 지연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출시 일정 연기는 '그란 투리스모 7' 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유례 없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차세대 콘솔 기기 플레이스테이션5의 보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파크라이6' 등의 기대작 출시 일정도 다소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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