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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무브게임 '열혈군영전', 3월 정식 출시 예정

등록일 2021년03월03일 16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이언무브게임이 삼국지 소재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열혈군영전'을 3월 중 정식 출시한다. 

 

사전예약 중인 '열혈군영전'은 기존 삼국지 게임과는 다르게, '친절함'과 '디테일'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전략 시뮬레이션은 유저가 손을 대야할 부분이 많은 장르이기 때문에, '열혈군영전'은 이용자 편의성에 집중했다. 성장과 발전을 위해 세심하게 체크해야 할 부분을 친절한 '안내 시스템'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실감 나는 전략 전투 묘사를 위해 병사 하나까지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역사적 고증을 통해 당시의 시대 건축물과 계절에 따라 바뀌는 풍경 등을 제공하며, 화려한 전투 이펙트도 선보인다.

 

한편, '사랑해도 될까요', '신부에게', '순애보' 등 명품 발라드곡을 탄생시킨 '유리상자'의 박승화와 이세준은 삼국지 명장으로 변신해 '열혈군영전'의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라이언무브게임 담당자는 "감미로운 남성 듀엣 '유리상자'의 세심하고 친절한 이미지와 치밀한 전략을 중시하는 SLG인 '열혈군영전'의 특성이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홍보 모델로 기용했다. 치밀한 전략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열혈군영전'은 누구라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친절한 시스템'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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