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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펀-가천대 운동재활연구소, 장애인 재활운동 인프라 환경 구축 협력 나선다

등록일 2021년03월10일 09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계 최고 수준의 인체 골격정보 추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조이펀(대표 정상권)이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소장 이은석)와 함께 장애인의 재활운동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2020년 3월 9일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조이펀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결과로 2020년에 개발한 무인 피트니스 PT(Personal Taining) 서비스 조이피트니스(JoyFitnessTM)의 공식 시험을 통해 동작인식률과 인식속도에 세계 최고 수준의 시험인증 결과를 받은 바 있다.

 

이와 같이 수준 높은 기술을 이용하여 정상권 대표는 IEEE 3079.2와 같은 국제 표준 기구에서 의장을 역임하며 국제 표준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최영해) 산하 실감형혼합현실기술포럼과 함께 여러 기술 표준을 제정하며 우수한 기술을 널리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 배포에도 앞장서고 있다.

 

㈜조이펀은 매우 높은 정확도와 인식속도가 빠른 인체 골격정보의 추출 기술을 이용하여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기술을 활용한 상업용 무인 피트니스 PT 서비스인 조이피트니스(JoyFitnessTM)를 개발하였고, 매우 정교한 코칭 시스템을 가정용에 적용하여 홈트레이닝용 조이홈트(JoyHomeTTM)의 출시도 앞두고 있다.

 

지금까지 기술 사업화와 대중화에 앞장서 온 ㈜조이펀은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와 함께 장애인들의 재활운동 참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참여하기로 했다.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에서 준비 중인 '지역사회기반 목적별 재활운동 표준화 및 인프라 연계 ICT기반 개인 맞춤형 자동화 서비스' 개발을 위하여 재활운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며, 이를 표준화하는 기술 개발에 조이펀이 협조하기로 한 것이다.

 

이 기술이 개발된다면, 장애인의 재활운동 인프라 환경에서 지속적인 재활운동 참여가 활발해 질 수 있고, 이를 통하여 통합적 재활 모델링을 구축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재활 치료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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