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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FIFA 온라인4' PC방 사용시간 21% 상승... 5월 가정의 달 맞이 업데이트 통했다

등록일 2021년05월13일 09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PC방 사용량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21.05.03~2021.05.09)'에 따르면, 5월 기념 업데이트 효과에 힘 입어 '피파온라인4'의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21% 상승했다.

 

먼저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는 전 19.52% 전주대비 상승하며 6.39%의 점유율로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넥슨이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4'의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21.04% 상승하며 5.32% 점유율로 4위를 기록했다. 5월을 맞이하여 부스트 버닝을 포함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엔씨소프트이 '리니지'는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35.87% 상승하며 0.65% 점유율로 15위를 기록했다. 라이엇 게임즈의 '발로란트'는 상승세를 유지하며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13.60%상승, 1.01% 점유율을 기록하며 11위를 유지했다. 

 

게임트릭스 측은 "오랜만의 공휴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사용량이 전체적으로 상승, 순위권 내의 대부분의 게임의 사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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