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축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 수원삼성블루윙즈 파트너십 계약 체결

등록일 2026년03월13일 16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Sports Interactive가 개발하고 SEGA Publishing Korea가 유통하는 글로벌 대표 축구 경영 시뮬레이션 ‘Football Manager’가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사실적인 축구 시뮬레이션으로 전세계 축구 게임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Football Manager’와 이정효 감독 영입으로 K리그 돌풍의 주역이 되고 있는 수원삼성블루윙즈의 만남을 통해 게이머들과 축구 팬들을 하나로 묶는 다양한 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장석문 마케팅본부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항상 한국의 팬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Football Manager’ 유저층 확대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이러한 우리의 목표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수원삼성 관계자는 “글로벌 축구 게임인 Football Manager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수원삼성의 축구를 또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기념하여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Football Manager’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3월 15(일) 23:59까지 진행중이다. 

 



 

’풋볼 매니저’ 시리즈에 대해서
‘Football Manager(풋볼 매니저)’는 세가와 영국의 개발사 Sports Interactive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인기 시리즈이다. 2004년에 출시된 ‘Football Manager 2005’부터 시리즈가 시작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자신만의 감독 프로필과 배경 스토리를 작성하면, 전 세계 축구 강국들이 보유한 클럽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한 후 리얼한 축구 세계로 뛰어들게 된다. 로컬 세미프로팀부터 세계 유수의 명문 클럽팀까지, 좋아하는 팀의 전권 감독이 되어 최정상을 목표로 팀을 이끌어 나가는 "가장 리얼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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