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랩 코딩교육연구소, 교육용 보드게임 '더 해커' 공개

등록일 2021년11월01일 16시19분 트위터로 보내기

 

비피랩 코딩교육연구소는 1일,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SW교육과 동시에 직업교육이 가능한 교육용 보드게임 ‘더 해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교육용 보드게임 ‘더 해커’는 보안담당자와 해커로 나뉘어져 각 팀의 개발판 그림 하나를 완성시키는 게임이다. 2인 혹은 4인 플레이로 진행할 수 있으며 각 1개의 게임말을 가지고 지정된 위치에서 시작한다. 한 세트에 개발카드와 스킬카드를 뽑으면서 카드에 적힌 소프트웨어 용어를 학습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코딩을 방해하고 방어하는 롤플레잉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비피랩 코딩교육연구소로 널리 알려진 (주)비피는 SW코딩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SW관련 행사를 주관하는 사회적기업이다. 비피랩은 그 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지역 사회의 교육자들이 ‘더 해커’를 쉽게 수업에 활용 할 수 있도록 각 종 장치를 마련하였다. 교육자가 손쉽게 게임을 설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안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진행방법을 정리한 유튜브 영상도 제공되어, SW교육 현장에 쉽게 도입할 수 있다.

 

비피랩 코딩교육연구소는 “더 해커는 학습자 중심의 관점에 입각해 협동심과 사고력, 인지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코딩 교육용 보드게임이다”며 “교과 과정과 연계한 게임을 통해서 재미있게 코딩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드게임 내에서의 롤 플레잉 과정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와 관련한 직업세계를 탐구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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