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소셜 오디오 플랫폼 '음mm', if(kakao)2021 컨퍼런스 '애프터 톡' 진행

등록일 2021년11월22일 10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여민수, 조수용)의 소셜 오디오 플랫폼 ‘음mm’이 지난주 개최한 ‘if(kakao)2021’ 컨퍼런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못다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주고 받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22, 23일에 걸쳐 총 10개의 이프카카오 세션에 대한 ‘애프터 톡(After Talk)’을 진행한다. 컨퍼런스 세션 연사인 카카오의 크루들이 직접 참여해, 사전 촬영 등 세션 준비 과정에서 일어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공유하며 리스너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애프터 톡에서 컨퍼런스 기간 중 하지 못했던 궁금한 내용들을 질문할 수도 있다.

 

22일은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 그라운드X의 크루들이 진행하는 6개의 애프터 톡이 오후 3시부터 준비되며, 23일에는 카카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커머스에서 마련하는 4개의 애프터 톡이 열린다. 특히 22일 밤 10시, 23일 밤 8시에 각각 진행하는 음mm, 카카오 뷰의 애프터 톡 시간에는 컨퍼런스 세션에 참여한 크리에이터들도 함께 자리해 더욱 생생하고 유쾌한 후기를 전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소셜 오디오 플랫폼 ‘음mm’을 통해 손쉽게 청취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if(kakao)2021’을 검색해 채팅방에 입장한 뒤 궁금한 점을 쉽고 편리하게 질문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컨퍼런스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소셜 오디오 플랫폼이라는 음성 중심의 공간에서 나누게 되는 이색 커뮤니케이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컨퍼런스에서 나누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나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if(kakao)2021’ 컨퍼런스는 카카오의 기술 및 서비스, 비즈니스, 파트너, 기업 문화, 일하는 방식 등을 공유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카카오와 공동체 11개사가 참여해 총 120여 개의 세션을 선보였으며, 300만 명 이상이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컨퍼런스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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