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28일 中 정식 출시 예정

등록일 2026년04월01일 14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모티프(대표 이인)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4월 28일(화) 중국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16세기 대항해시대에서 펼쳐지는 무역, 전투, 탐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높은 자유도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지 서비스 명은 ‘대항해시대: 기원(大航海时代:起源)’으로, 퍼블리싱은 ‘성취게임즈(Shengqu Games’, 盛趣游戏)’가 담당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한 사전 예약에 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알파 테스트 단계에서 제시된 피드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멀티 플랫폼 연동을 통해 PC, iOS, AOS 등 다양한 환경에서 동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거래 시스템과 함선 커스터마이징, 역사 기반 콘텐츠 등을 통해 자신만의 항해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중국 출시를 통해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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