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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13종 공개한 그라비티, '지스타 2021' 성황리 종료

등록일 2021년11월22일 14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그라비티가 지스타 2021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브랜드 파워를 재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그라비티는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지스타 2021에서 대규모 부스를 운영하며 총 7종의 신규 출품작을 선보였다. 그라비티 외 자회사 및 해외 지사 타이틀을 포함하면 출품작 수는 총 13종에 달하며 여느 때보다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 페이지를 오픈해 지스타 기간 동안 부스 실황 중계, 신작 쇼케이스, 카프라 댄스 퍼포먼스, 게임 대전 방송, 게임 시연 방송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시연존에서는 타이틀당 7대씩 총 60여 대의 모바일, PC, 콘솔 등의 시연기기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게임 시연도 유비투스와의 협업을 통한 클라우드 게임 시연을 진행해 전세계 어디에서든 그라비티 특별 홈페이지에 접속해 게임을 체험하는 것이 가능했다.

 

또한 그라비티는 메인 무대의 규모감 있는 LED 스크린에 출품 타이틀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신규 타이틀에 대한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냈으며 자연스럽게 시연대로 향하게 만들었다. 방송 및 영상을 통한 타이틀에 대한 궁금증을 그대로 게임에 대한 관심과 인지로 이동시킨 것이다. 그 결과 지스타 2021에서 그라비티 부스는 수많은 부스 사이에서 많은 주목을 받으며 관람객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 정일태 그룹장은 “이번 지스타 2021에서 그라비티의 목표는 행사장 방문 관람객 외에 지스타에 오지 못하는 유저들도 실시간 라이브 방송과 클라우드 게이밍을 통한 시연으로 현장에 온 것처럼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라며 “지스타에서 선보인 타이틀들을 바탕으로 유저분들께 더욱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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