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디엔에이(DeNA)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슬램덩크' 신규 선수 오대일을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오대일'은 노량고의 주장이자 채치수, 권준호와 같은 중학교 출신인 3점 슈터로, 정신력이 강인한 선수로 게임에 반영됐다.
특히 빠르게 돌파하다 큰 폭으로 백스텝을 밟아 수비를 넘어뜨릴 수 있는 스톱워치를 포함해 쇼맨 스텝, 스무스 3점슛, 전속력 가속 등 뛰어난 스킬을 보유해 높은 활용도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캐릭터 성격을 반영해 민감한 감각으로 상대가 패스하는 순간 커트할 수 있는 패스 점거 기술 등을 구현했다.
디엔에이는 이번 오대일 선수 업데이트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대일 선수자료 양성 프로젝트 이벤트를 오는 7일까지 실시하고, 자료 보유, 오대일 자료 평가S 달성 등 이벤트 조건에 맞는 플레이를 달성하면 오대일 특훈카드 등 보상을 받는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누적 득점, 누적 어시스트 등 특정 임무를 완수하는 이용자들은 12월 코인과 12월 복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다.
얻은 코인은 프로필 선택상자와 액자 선택상자, 선수 런닝셔츠 등 각종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합 누적 15회 승리, 스틸 누적, 득점 누적 등 주간 훈련을 완수하면 12월 코인과 A급 응원 선택팩 등 인게임 보상을 누릴 수 있다.
게임 업데이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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